국가대표 오프사이드 규칙 완벽 정리 - VAR 판독 기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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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사이드는 축구에서 가장 헷갈리는 규칙 중 하나입니다.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기본 원칙
공격수가 패스가 이루어지는 순간 상대 진영에서 공보다 앞에 있고, 뒤에서 두 번째 수비수(보통 최종 수비수)보다 골라인에 가까이 있으면 오프사이드 위치입니다.
오프사이드가 아닌 경우
- 자기 진영에 있을 때
- 공과 나란히 있거나 공보다 뒤에 있을 때
- 스로인·골킥·코너킥 상황
위치 ≠ 반칙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는 것만으로는 반칙이 아니며, 그 선수가 플레이에 관여(공을 건드리거나 상대를 방해)해야 반칙이 선언됩니다.
VAR 판독
최근에는 반자동 오프사이드 기술로 패스 순간의 선수 위치를 정밀 측정합니다. 득점 가능한 신체 부위(발·몸통·머리)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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