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첼시, 아르헨티나 바르코 영입…스트라스부르서 7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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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발렌틴 바르코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영입했다. 왼쪽 풀백이자 미드필더로도 소화 가능한 22세 바르코는 첼시와 7년 계약을 맺었다.
브라이턴 거쳐 스트라스부르, 다시 첼시로
바르코는 과거 브라이턴 소속으로 프리미어리그 6경기를 포함해 7경기에 출전한 경험이 있다. 이후 스트라스부르로 이적했고, 이번에는 계열 구단 관계에 있는 스트라스부르에서 첼시로 다시 자리를 옮기게 됐다.
7년 장기 계약, 스쿼드 뎁스 강화
사비 알론소 체제의 첼시가 최근 이적시장에서 자주 활용해온 장기 계약 방식이 이번에도 적용됐다. 왼쪽 풀백과 미드필더를 겸할 수 있는 자원 확보로 스쿼드 운용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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