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레알 마드리드, 디오만데 영입 확정...비니시우스 잔류 가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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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RB라이프치히 소속 얀 디오만데 영입에 합의했다. 가디언에 따르면 이적료는 1억3500만유로(약 1억1570만파운드)로 구단 역대 최고액이며, 아프리카 선수 역대 최고 이적료로 보도됐다.
디오만데, 구단 역사 새로 쓴다
레알 마드리드는 RB라이프치히와 협상 끝에 디오만데 영입에 합의했다고 가디언이 8월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스널도 관심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 경쟁에서 앞선 것으로 전해졌다.
비니시우스, 개선된 재계약안 받아
레알 마드리드는 아스널의 관심을 받던 비니시우스 주니어에게도 개선된 재계약 조건을 제시했다. 스카이스포츠는 8월 5일(현지시간) 진행된 협상이 긍정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비니시우스가 잔류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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