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살라,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연봉 1450만 파운드
페이지 정보

본문
이집트 대표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을 맺었다. 튀르키예 증권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연봉은 1450만 파운드(약 1700만 유로) 규모다.
증권거래소에 공개된 연봉, 이름값 로열티도 포함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트라브존스포르는 이번 계약 내용을 튀르키예 증권거래소에 공식 공시했다. 살라는 기본 연봉 외에도 자신의 이름을 활용해 판매되는 상품 매출의 20%를 별도로 받는 조건이 포함됐다. 트라브존스포르 팬들은 이번 영입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을 키운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The Guardian
- 이전글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와 로드리 영입 경쟁 나서 26.08.07
- 다음글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레알 마드리드와 6년 재계약 합의 26.08.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