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맨유, PSG와 1-1 무승부...음베우모 득점·마운트 부상
페이지 정보

본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유럽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과 1-1로 비겼다. 브라이언 음베우모가 득점했지만 메이슨 마운트가 발 부상으로 교체됐다.
음베우모, 새 시즌 기대감 키워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경기에서 음베우모가 동점골을 터뜨리며 마이클 캐릭 감독에게 긍정적인 신호를 안겼다. 새 영입생 유리 틸레만스도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다.
마운트 부상으로 남은 불안감
마운트는 경기 도중 발 부상을 당해 교체됐으며,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부상 정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The Guardian
- 다음글리오넬 메시 부친 호르헤 메시 별세, 향년 68세 26.08.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