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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첼시, 로저스 영입…1억1700만파운드 구단 최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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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데스크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26-07-2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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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애스턴 빌라의 공격형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를 전격 영입하며 이번 여름 이적시장 최대어를 낚아챘다. 이적료는 1억1700만파운드로 알려졌으며, 이는 첼시 구단 역사상 최고액 영입 기록이다. 로저스는 7년 계약에 합의하며 스탬퍼드 브리지에 새 둥지를 틀었다.

사비 알론소가 이끈 영입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이번 영입 성사에는 사비 알론소 감독의 의지가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 자원인 로저스는 지난 시즌 애스턴 빌라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하며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아왔다. 이적 합의는 지난 토요일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23세 유망주, 첼시 새 얼굴로

23세의 로저스는 이번 이적으로 첼시의 미래를 이끌 핵심 자원으로 낙점됐다. 그는 런던에서 가장 큰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7년이라는 장기 계약 기간은 첼시가 로저스를 팀의 중장기 프로젝트 핵심으로 삼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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