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서울 이랜드 3-1 안산, 에울레르 해트트릭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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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22라운드 서울 이랜드가 안산 그리너스를 3-1로 꺾었다. 선제골을 내주고도 에울레르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흐름
안산 그리너스는 전반 6분 리마의 도움을 받은 마촙의 득점으로 먼저 앞서갔다. 서울 이랜드는 8분 뒤인 전반 14분 오인표의 도움으로 에울레르가 동점골을 넣으며 1-1로 균형을 맞췄다. 후반 들어 에울레르가 59분과 67분 잇달아 골을 추가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고, 경기는 서울 이랜드의 3-1 승리로 끝났다.
다음 일정·의미
에울레르는 이날 혼자 3골을 몰아넣으며 서울 이랜드의 역전승을 견인했다. 안산 그리너스는 마촙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실점을 거듭하며 승리를 지키지 못했다.
데이터: API-Football · 2026-08-16 21:45 K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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