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아스널, 커뮤니티실드서 맨시티 3-0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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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커뮤니티실드에서 맨체스터 시티를 3-0으로 완파하며 엔초 마레스카 감독의 시티 데뷔전을 최악으로 만들었다.
칼라피오리·우데고르 연속골
리카르도 칼라피오리가 마일스 루이스-스켈리의 도움으로 경기 시작 24초 만에 선제골을 넣었고, 마르틴 우데고르가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를 제치고 추가골을 넣어 3-0으로 승부를 갈랐다. 크리스토스 조올리스도 이날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며 프리시즌의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그릴리시, 깜짝 복귀
잭 그릴리시는 이날 맨체스터 시티 출전 명단에 예상 밖으로 복귀했다. 아스널은 이번 여름 브루누 기마랑이스를 영입하며 중원 자원을 강화했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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