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포레스트, 첼시 델랍 5000만파운드 영입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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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레스트가 첼시 스트라이커 리암 델랍을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인 5000만파운드(약 890억원)에 영입하기로 합의했다.
델랍 영입, 첼시는 잭슨 매각 추진
가디언에 따르면 이적료는 기본 4500만파운드에 가산조건 500만파운드가 붙는 구조다. 첼시는 델랍 이적과 맞물려 니콜라스 잭슨의 아스톤 빌라 이적 협상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톤 빌라는 잭슨 영입에 6500만파운드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비 알론소, 공격진 재편 시사
첼시 사비 알론소 감독은 잭슨의 이적이 성사될 경우 조앙 페드루와 대니 웰벡을 주 공격 옵션으로 활용할 뜻을 밝힌 것으로 보도됐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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