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애스턴 빌라, 잭슨 클럽 레코드 영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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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빌라가 첼시 공격수 니콜라스 잭슨을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음바예 구두 합의, 왓킨스는 알힐랄행 유력
애스턴 빌라는 니콜라스 잭슨 영입에 6500만 파운드를 투입했으며, 파리 생제르맹 윙어 이브라힘 음바예 영입에도 구두 합의했다고 밝혔다. 가디언에 따르면 두 선수 영입에 총 1억 파운드에 육박하는 금액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이번 영입을 "새로운 챕터"라고 표현했다. 기존 공격수 올리 왓킨스는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며, 앞서 출전을 거부했던 데 대해 사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Sky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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