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홀란드 헤더골, 맨시티 3연승 견인...신인 듀오도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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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드의 헤더 골이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 3연승을 지켰다. 데드라인 데이에 영입한 1억8500만 파운드 규모의 신인 두 명도 나란히 데뷔전을 치렀다.
홀란드, 완벽한 출발 이어가
맨체스터 시티는 신승격팀 코번트리를 상대로 힘겹게 승리를 지켜내며 개막 후 3경기 전승을 유지했다. 코번트리는 이날도 승점을 챙기지 못하며 개막 후 세 경기 무승점에 머물렀다.
페르난데스·은디아예, 나란히 데뷔
이날 경기에서는 데드라인 데이에 합류한 페르난데스와 은디아예가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았다. 두 선수의 이적료 합계는 1억8500만 파운드 규모로 전해졌으며, 엔소 마레스카 감독도 이들의 데뷔 활약에 만족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출처: BBC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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