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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리버풀 지분 매각설, 베이조스 참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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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데스크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6-07-25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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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지분 매각설, 베이조스 참여 가능성

리버풀 구단주 펜웨이 스포츠 그룹(FSG)이 소수 지분 매각을 추진하는 가운데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참여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베이조스, 컨소시엄 참여설

보도에 따르면 FSG는 아미트 바티아가 이끄는 컨소시엄과 리버풀 소수 지분 매각을 두고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컨소시엄에 베이조스가 이름을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안필드를 둘러싼 이번 지분 매각 논의에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안필드에 미칠 영향은

FSG는 그동안 리버풀 운영에 있어 신중한 투자 기조를 유지해온 것으로 평가받아 왔다. 이번 소수 지분 매각이 성사될 경우 새로운 투자자의 자본력이 이적 시장 운용이나 구단 인프라 투자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다만 아직 협상 초기 단계로 알려진 만큼, 실제 지분 매각이 확정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리버풀 팬들은 구단 미래를 좌우할 이번 논의의 향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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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ky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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