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맨체스터 더비 VAR 오심 파문, 주심 배정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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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 맨체스터 더비에서 엘링 홀란(Erling Haaland)의 결승골을 인정한 VAR 판정이 오심으로 판명되며, 담당 심판진이 이번 주말 프리미어리그 경기 배정에서 제외됐다.
Pro Ref는 무엇을 인정했나?
영국 심판 관리 기구 Pro Ref는 VAR 매트 도노휴(Matt Donohue)와 보조 VAR 블레이크 앤트로버스(Blake Antrobus)가 홀란의 골을 인정한 것이 '판단 착오'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이번 주말 경기에 배정되지 않았다.
논란은 왜 커졌나?
가디언(The Guardian)은 해당 골이 원래 인정되지 않았어야 했다고 짚으면서도, 도노휴가 시즌 초반 전반적으로는 좋은 판정을 내려왔다고 평가했다. 스카이스포츠(Sky Sports)는 두 사람이 앞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 경기 배정에서도 배제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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