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FIFA, 아르헨티나 포클랜드 배너로 징계 절차 착수
페이지 정보

본문
국제축구연맹(FIFA)이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상대로 포클랜드 제도 배너 사건과 결승전 후 소동을 이유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잉글랜드전 준결승 승리 후 배너가 발단
아르헨티나 선수단은 애틀랜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준결승 승리 직후 포클랜드 제도 관련 배너를 펼쳤다. 가디언에 따르면 FIFA는 이 배너 노출을 포함해 대회 기간 발생한 여러 사안에 대해 아르헨티나에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결승전 이후 몸싸움도 조사 대상
아르헨티나는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경기 종료 후 벌어진 몸싸움과 관련해 파레데스와 몰리나가 조사를 받고 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FIFA는 관련 축구협회에 소명 기회를 준 뒤 징계 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The Guardian
- 다음글리버풀, PSG 바르콜라에 이적 제안 준비 26.07.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