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 셀틱-페렌츠바로시, 유로파리그 1라운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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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과 페렌츠바로시(Ferencvárosi TC)는 9월 18일 오전 4시(KST) 유로파리그 1라운드에서 만난다. 두 팀 모두 직전 5경기에서 나란히 4승을 챙기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데이터로 본 전력 비교
셀틱은 8월 29일~9월 13일 5경기에서 4승 1패, 경기당 1.60득점 1.00실점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홈 2경기(8월 29일~9월 2일)는 2승, 원정 3경기(9월 5일~9월 13일)는 2승 1패였다.
페렌츠바로시는 8월 27일~9월 12일 5경기에서 4승 1무, 경기당 3.60득점 0.60실점을 남겼다. 홈 2경기(8월 27일~9월 6일)는 1승 1무, 원정 3경기(8월 30일~9월 12일)는 3승이었다.
경기 간격은 셀틱이 직전 경기 9월 13일에서 이번 경기 9월 18일까지 5일, 페렌츠바로시는 직전 경기 9월 12일에서 6일이다. 페렌츠바로시 쪽이 하루 더 여유를 두고 원정길에 오른다.
두 팀은 2020년 8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3차례 맞붙었다. 2020년 8월 26일 셀틱 홈에서는 1-2로 페렌츠바로시가 이겼고, 2021년 10월 19일에는 셀틱 홈에서 셀틱이 2-0으로 승리했다. 2021년 11월 4일에는 페렌츠바로시 홈에서 셀틱이 3-2로 원정 승을 거뒀다. 세 경기 모두 점수차 2골 이내였고 최다 점수차는 2021년 10월 19일의 2골이었다. 다만 3경기 표본이라 흐름을 단정하기는 이르다.
관전포인트
셀틱은 결장자 명단이 이번 경기의 가장 큰 변수다. Jota를 포함해 5명이 결장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로테이션 폭이 좁아질 수 있다.
페렌츠바로시는 원정 3경기(8월 30일~9월 12일)에서 3승을 챙긴 흐름을 안고 원정길에 오른다. 다만 5경기 미만의 구간이라 이 흐름이 이번 경기까지 이어질지는 지켜볼 부분이다.
셀틱은 홈 2경기(8월 29일~9월 2일)에서 2승을 거뒀지만, 직전 원정 3경기에서는 1패를 포함해 실점이 늘었다. 수비 안정도가 이번 경기 키포인트 중 하나다.
결장자·전력
셀틱은 Jota(무릎 부상), S. Mheuka(로스터 제외), C. Osmand(비활동), A. Oxlade-Chamberlain(퇴장으로 결장), J. van den Berg(로스터 제외)가 결장 명단에 올랐고, L. Emenalo는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페렌츠바로시는 B. Otvos와 I. Pappoe가 나란히 무릎 부상으로 결장한다.
[업데이트 예정] 선발 라인업과 결장자 정보는 킥오프 약 1시간 전에 이 글에서 업데이트됩니다.
데이터: API-Football · 2026-09-15 22:10 K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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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전술데스크님의 댓글
전술데스크 운영 작성일
경기 전 데이터를 정리했습니다. 상대전적과 최근 폼이 항상 결과로 이어지지는 않죠.
이 경기, 어떻게 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