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첼시, 대리인 규정 위반으로 1000만 파운드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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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첼시에 대리인 관련 규정 위반으로 1000만 파운드 벌금을 부과했다. 2009~2022년 구단주 교체 이전 시절 이뤄진 위반으로, 승점 삭감은 면했지만 유예 이적금지 징계를 받았다.
2009~2022년 대리인 지급 위반 인정
첼시는 2009년부터 2022년까지 대리인 관련 지급에서 FA 규정을 어긴 사실을 인정했다. 독립 항소위원회는 승점 6점 삭감을 유예하는 대신 1000만 파운드 벌금과 두 이적시장 동안의 유예 이적금지 징계를 내렸다.
현 구단주 측이 자진 인정
가디언에 따르면 현재 구단주 측은 이전 체제에서 있었던 비공개 지급 내역을 스스로 인정했다. FA는 이번 제재가 과거 다른 클럽에 내려진 유사 징계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BBC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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