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축구 인저리타임(추가시간)은 어떻게 정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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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저리타임(추가시간)은 부상 치료·교체·득점 세리머니·비디오 판독 등으로 흘려보낸 시간을 주심이 계산해 전·후반 정규 45분 뒤에 더해 주는 시간입니다. 공식 용어로는 '추가시간(additional time)'이며, 전광판의 숫자는 최소치라서 그보다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무엇이 포함되나
교체(건당 약 30초), 부상 치료와 들것 이동, 득점 후 세리머니, VAR 판독, 음수 시간(쿨링 브레이크), 고의적인 시간 끌기가 계산에 들어갑니다. 4번째 심판이 드는 전광판 숫자는 주심이 계산한 값을 반올림한 최소 추가 시간이고, 추가시간 중에 또 시간이 흘러가면 주심 재량으로 더 늘어납니다.
왜 요즘 추가시간이 길어졌나
2022 월드컵부터 득점 세리머니와 판독 시간을 엄격하게 계산하는 방침이 확산되면서 후반 추가시간이 10분 안팎까지 나오는 경기가 늘었습니다. 실제 경기 시간(공이 살아 있는 시간)을 늘리려는 국제축구평의회(IFAB)의 방향과 맞닿아 있습니다.
기록 표기
추가시간 득점은 45+2', 90+7'처럼 적습니다. 킹카TV 경기 상세에서도 같은 표기를 쓰므로, 90+3'이라면 후반 추가시간 3분째의 득점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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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요즘 추가시간이 길어졌나
2022 월드컵부터 득점 세리머니와 판독 시간을 엄격하게 계산하는 방침이 확산되면서 후반 추가시간이 10분 안팎까지 나오는 경기가 늘었습니다. 실제 경기 시간(공이 살아 있는 시간)을 늘리려는 국제축구평의회(IFAB)의 방향과 맞닿아 있습니다.
기록 표기
추가시간 득점은 45+2', 90+7'처럼 적습니다. 킹카TV 경기 상세에서도 같은 표기를 쓰므로, 90+3'이라면 후반 추가시간 3분째의 득점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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