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루이스-스켈리 이적설, 첼시·맨유가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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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19세 유망주 마일스 루이스-스켈리를 둘러싼 이적설이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사이에서 다시 불붙었다.
중개인 통한 제안, 두 클럽 모두 거절
영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중개인을 통해 전달된 루이스-스켈리 영입 기회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은 수요일자 영국 신문 가십 코너에서 전해졌다.
아스널, 기마랑이스 이적료 회수 목적으로 제안
가디언에 따르면 아스널은 브루누 기마랑이스 영입 당시 뉴캐슬에 지급한 7500만 파운드의 일부를 회수하기 위해 루이스-스켈리를 맨유에 왼쪽 풀백 대안으로 제안했으며, 첼시도 이 선수의 이적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맨유는 여전히 뉴캐슬 소속 루이스 홀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Sky Sports ·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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