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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스펜스, 토트넘 떠나 인터 밀란행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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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데스크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8-12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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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스, 토트넘 떠나 인터 밀란행 초읽기

잉글랜드 대표 수비수 제드 스펜스가 토트넘을 떠나 이탈리아 챔피언 인터 밀란으로 이적할 전망이다.

이적료 3000만 유로 규모로 논의

가디언에 따르면 토트넘은 스펜스의 인터 밀란 이적을 사실상 허용했으며, 이적료는 약 3000만 유로(2560만 파운드) 수준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스포츠도 토트넘과 인터 밀란이 스펜스 영입을 두고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우도기·포로가 주전 풀백 체제로

스펜스는 지난 월드컵에서 4경기에 출전했고 이 중에는 준결승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이적이 성사되면 토트넘은 데스티니 우도기와 페드로 포로를 주전 풀백으로 운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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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Guardian · Sky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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