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PSG, 도우에 결승골로 슈퍼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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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맹(PSG)이 데지레 도우에의 결승골에 힘입어 아스톤빌라를 2-1로 꺾고 2026 UEFA 슈퍼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먼저 앞서갔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전반 20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PSG가 먼저 앞서갔다. 이후 아스톤빌라의 17세 공격수 브라이언 마조가 전반 45분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BBC스포츠는 마조를 슈퍼컵 역대 최연소 득점자로 소개했다.
도우에의 결승골, VAR로 뒤집혔다
후반 들어 데지레 도우에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 골은 처음에 오프사이드로 판정됐으나 비디오 판독(VAR) 끝에 온사이드로 뒤집혀 최종 득점으로 인정됐다고 BBC스포츠가 전했다. 이 골로 PSG가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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