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사비 에르난데스, 네덜란드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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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에르난데스 전 바르셀로나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에 선임됐다. 2030 월드컵까지 이어지는 4년 계약을 맺었다.
2024년 이후 첫 복귀, 2030 월드컵까지 지휘
사비 에르난데스는 2024년 바르셀로나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처음으로 현장에 복귀한다. 46세인 그는 네덜란드와 2030 월드컵까지 이어지는 계약을 맺었다고 가디언이 전했다.
1978년 이후 첫 외국인 감독
BBC스포츠에 따르면 사비는 1978년 이후 네덜란드 대표팀을 맡는 첫 비(非)네덜란드 국적 감독이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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