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아르테타, 아스널 재계약 여유 있게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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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도 재계약 문제에 대해 여유 있는 입장을 밝혔다.
"팬들이 걱정할 필요 없다"
가디언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의 현재 계약은 새 시즌이 끝나는 시점에 만료되며, 그는 "그들이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나는 이곳에 있고 싶다"고 말했다. BBC 역시 아르테타 감독이 팬들에게 자신의 거취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으며,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스카이스포츠는 아르테타 감독이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새 계약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커뮤니티실드로 새 시즌 개막
아르테타 감독은 아스널이 지난 시즌 우승을 지키려면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야 한다고도 말했다. 아스널은 일요일 맨체스터 시티와 커뮤니티실드에서 맞붙으며 새 시즌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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