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가르나초, 첼시서 빌라 임대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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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애스턴 빌라로 한 시즌 임대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우나이 에메리 체제서 재도약 노려
아르헨티나 대표 윙어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2)가 첼시를 떠나 애스턴 빌라로 임대 이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임대 계약에는 일정 조건이 충족되면 완전 영입으로 전환되는 옵션이 포함돼 있다. 가르나초는 첼시에서 입지가 좁아지며 이적 시장에 나왔고,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이끄는 빌라 파크에서 반등을 노리게 됐다. 이번 영입은 애스턴 빌라의 공격 자원 모건 로저스가 첼시로 떠난 것과 맞물려 진행된 여름 이적시장의 연쇄 이동 중 하나로 꼽힌다. 구단 측은 스피드와 돌파력을 갖춘 가르나초가 측면 공격에 새로운 옵션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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