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엘리엇 앤더슨, 맨시티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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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엘리엇 앤더슨을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1억 1600만 파운드에 영입하며 미드필드 보강을 마쳤다.
앤더슨, "맨체스터의 왕은 시티"라 자평
잉글랜드 대표팀 미드필더 엘리엇 앤더슨(23)이 맨체스터 시티와 5년 계약을 맺고 새 시즌을 준비한다. 그는 이적 발표 직후 맨체스터 시티를 두고 "맨체스터의 왕"이라 표현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어린 시절부터 케빈 더 브라위너를 롤모델로 삼아왔다고 밝힌 그는, 최근 마무리된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3위를 차지하는 데 핵심 전력으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키웠다. 구단 안팎에서는 그가 맨시티에서 '완성형 미드필더'로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이번 이적으로 상당한 수익을 확보했으며, 앤더슨은 곧바로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해 새 시즌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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