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무시알라, 나흘 새 두 번째 실신...원인은 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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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윙어 자말 무시알라가 나흘 사이 두 차례 경기 중 쓰러진 이유로 "치료 가능한 실신성 발작"을 꼽았다.
본인이 밝힌 진단명
무시알라는 자신이 신경학적 기능 이상으로 인한 부재발작을 겪고 있으며, 이는 치료가 가능한 증상이라고 직접 설명했다. 그는 나흘 사이 두 차례 친선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쓰러진 바 있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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