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맨시티, 로마 미드필더 마누 코네 영입 추진…맨유도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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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AS로마 미드필더 마누 코네 영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까지 영입 경쟁에 가세했다고 외신이 전했다.
코네 이적료 5000만파운드 예상
가디언에 따르면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코네의 이적료는 약 5000만파운드로 예상된다. 맨시티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미 엘리엇 앤더슨을 1억1600만파운드에 영입했으며, 코네 영입으로 중원을 추가 보강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BBC스포츠에 따르면 아스톤 빌라는 맨시티 소속 수비수 토신 아다라비요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트넘은 맨시티 공격진에 눈독
토트넘은 맨시티 소속 사비뉴와 오마르 마르무시 영입을 위해 1억5000만파운드 규모의 더블 딜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름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선수단 재편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출처: The Guardian, BBC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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