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커티스 존스, 인터 이적 임박…리버풀 16년 인연 마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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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매체 가디언에 따르면 인터가 리버풀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 영입을 위해 최대 3500만유로 규모의 제안서를 제출했다.
3000만유로에서 최대 3500만유로
가디언에 따르면 인터는 커티스 존스 영입을 위해 3000만유로에서 최대 3500만유로(약 3000만파운드)까지 오르는 조건의 이적료를 제시했다. 존스는 현재 리버풀과 계약 마지막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유소년 시절부터 이어온 16년간의 리버풀 생활을 마무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이후드 클럽과의 이별
리버풀 유스 출신인 존스는 1군 데뷔 이후 꾸준히 중원 자원으로 활용돼 왔다. 계약 마지막 해를 맞아 새로운 도전을 택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번 이적이 성사되면 그의 리버풀 생활은 16년 만에 마무리된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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