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호나우지뉴, 46세 세리에C 라벤나서 현역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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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 전설 호나우지뉴가 46세 나이로 이탈리아 세리에C 소속 라벤나와 계약하며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
깜짝 발표에서 정식 데뷔로
지난 6월 19일 라벤나가 호나우지뉴 영입을 발표했을 당시 팬들 사이에서는 장난이나 오보가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구단이 정식 발표를 확인했고, 호나우지뉴는 공식 입단식에서 팬들의 의구심을 웃음으로 바꿔 놓았다.
목표는 커리어 통산 300호골
발롱도르 수상 경력의 호나우지뉴는 이번 복귀를 통해 자신의 커리어 통산 300번째 골을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복귀를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임무라고 표현했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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