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맨유, 발레바 영입에 최대 7000만파운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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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턴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에 최대 7000만파운드 규모로 합의했다.
미드필더 보강 나선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브라이턴은 카를로스 발레바의 이적료로 최대 7000만파운드에 합의했다고 스카이스포츠와 BBC가 보도했다.
추가 조항 포함된 구조
BBC는 합의 금액을 '최대 7000만파운드'로 표현해, 고정 이적료가 아니라 출전 횟수 등 조건에 따라 금액이 늘어나는 추가 조항(애드온)이 포함된 구조임을 시사했다. 이적 완료 시점과 신체검사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BBC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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