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메시,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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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부친상을 계기로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공식 은퇴했다. 2026 월드컵 결승 패배가 사실상 마지막 무대였다.
2026 월드컵 결승이 마지막 무대
가디언에 따르면 메시는 2026 월드컵 결승에서 패배한 직후 팔짱을 낀 채 아르헨티나 서포터들을 바라보는 장면을 남기며 대표팀 커리어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매체는 이 장면을 축구 역사에 남을 상징적인 순간 중 하나로 꼽았다.
부친상 계기로 결정된 대표팀 은퇴
BBC 보도에 따르면 메시는 부친상을 계기로 대표팀 은퇴를 결정했다. BBC는 별도 기사에서 메시가 남긴 골, 기록, 눈물의 순간들을 되짚으며 이번 은퇴 소식을 조명했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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