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맨시티, 은자예 영입 확정...페르난데스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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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가 에버턴 윙어 이만 은자예 영입에 합의했고, 첼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 협상도 시작했다.
이적시장 마감 앞두고 정리된 4건의 빅딜
| 선수 | 이동 | 금액 |
|---|---|---|
| 이만 은자예 | 에버턴 → 맨체스터 시티 | 6500만파운드(최소 6000만파운드) |
| 엔소 페르난데스 | 첼시 → 맨체스터 시티(협상 중) | 미정 |
| 브래들리 바르콜라 | 파리생제르맹 → 리버풀 | 초기 1억600만파운드(최대 1억2300만파운드) |
| 코디 가쿠포 | 리버풀 → 맨체스터 시티(무산 위기) | 8000만파운드 제안 |
가쿠포는 잔류, 맨시티는 대안 카드로 이동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시티는 애초 목표였던 가쿠포 영입이 어려워지자 은자예를 대안으로 낙점해 계약을 마무리했다. 가디언은 리버풀이 앞선 주말 맨시티의 가쿠포 관련 제안을 거절했으며, 바르콜라 영입 이후 가쿠포의 잔류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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