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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발롱도르 후보 발표, 케인·벨링엄·라이스 이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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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데스크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9-09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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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후보 발표, 케인·벨링엄·라이스 이름 올려

2026 발롱도르 남자부 최종 후보에 해리 케인, 주드 벨링엄, 데클란 라이스가 이름을 올렸고, 여자부에는 알레시아 루소와 알렉스 그린우드가 포함됐다.

남자부 30명, 여자부 30명 후보

이번 발롱도르 후보는 남자부 30명, 여자부 30명 규모로 발표됐다. 바이에른 뮌헨 소속 스트라이커 케인은 남자부 후보에 오른 잉글랜드 선수 세 명 중 한 명이며, 벨링엄·라이스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 파리 떠나 런던으로

2026년 발롱도르 시상식은 그동안 개최지였던 파리를 떠나 런던에서 열린다. 여자부에는 루소·그린우드 외에도 스코틀랜드 대표팀 주장이자 리옹 소속 미드필더가 후보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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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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