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전남 드래곤즈 2-2 김포 FC, 후반 추격골로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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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드래곤즈와 김포 FC가 K리그2 26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김포가 전반 선제골을 넣었지만 전남이 후반 추격골로 승점을 나눠 가졌다.
경기 흐름
김포 FC는 전반 12분 이학민이 이시헌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다. 전남 드래곤즈는 37분 하남이 정지용의 도움으로 동점골을 터뜨리며 균형을 맞췄다.
전남은 후반 68분 추상훈이 미란징야의 도움을 받아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김포는 75분 박동진이 김태한의 도움으로 다시 동점골을 넣으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다음 일정·의미
전남 드래곤즈와 김포 FC는 이날 경기에서 승점을 1점씩 나눠 가졌다. 두 팀 모두 후반 골로 승부를 뒤집는 등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는 경기 내용을 보였다.
데이터: API-Football · 2026-09-13 18:37 K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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