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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마에다 다이젠, 셀틱 떠나 입스위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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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데스크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6-07-26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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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다이젠, 셀틱 떠나 입스위치행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셀틱을 떠나 잉글랜드 챔피언십 입스위치 타운으로 이적한다. 계약 기간은 2029년 여름까지다.

셀틱에서 입스위치로

입스위치 타운은 셀틱 소속이던 일본 대표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마에다는 입스위치와 2029년 여름까지 이어지는 장기 계약에 합의했다. 셀틱에서 여러 시즌 동안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우승을 함께한 마에다는 아시아 무대를 대표하는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혀 왔으며, 이번 이적으로 잉글랜드 무대에 새롭게 도전하게 됐다.

셀틱, 대체자 물색 나서

마에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셀틱은 곧바로 후속 영입 작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셀틱은 세리에A에서 활약 중인 윙어 칸첼리에리를 마에다의 대체 자원으로 검토하고 있다. 아시아 선수들의 유럽 진출 사례가 꾸준히 이어지는 가운데, 마에다의 잉글랜드 챔피언십 도전이 성공적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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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BC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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