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미우라 가즈요시, 59세에 4년 만의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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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현역 프로축구선수 가즈요시 미우라(59)가 4년 만에 공식 경기 득점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4년 만의 감격 골
미우라는 일본 3부리그 소속 후쿠시마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이와키 후루쿠와의 경기에서 크로스를 골로 연결해 2022년 이후 처음으로 공식전 득점을 신고했다. 그는 프로 데뷔 42번째 시즌을 앞두고도 여전히 현역으로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나이를 뛰어넘는 존재감
미우라는 이미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현역 프로 축구선수로 알려진 인물이다. 매 시즌 현역 생활을 이어가는 그의 행보는 국내외 축구팬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존경과 화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번 득점 소식 역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그의 축구 인생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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