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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 포든, 맨시티 4년 재계약…2030년까지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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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데스크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7-2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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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대표팀 미드필더 필 포든이 친정팀 맨체스터 시티와 새 계약에 합의했다. 구단은 포든이 4년 재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기간은 2030년 여름까지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 클럽에 남는 건 나에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

포든은 재계약 발표 후 "이번 계약은 나에게 모든 것을 의미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린 시절 맨시티 유스를 거쳐 1군까지 올라온 그는 이번 재계약으로 자신이 자란 클럽에서 더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됐다. 새 계약에는 12개월 연장 옵션이 추가로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레스카 체제서도 핵심 자원으로

26세의 포든은 새 사령탑과 함께 팀을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이렇게 오랫동안 한 클럽에 남는 건 정말 꿈 같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우승을 노리고 싶다"고 말했다. 맨시티 유스 출신으로 성장해 프리미어리그와 유럽 무대에서 활약해 온 포든이 앞으로도 팀의 중심을 지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출처: Sky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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