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발로군-에버턴 이적, 데드라인데이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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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린 발로군의 에버턴 이적이 데드라인데이 막판 무산됐다. 모나코 최고경영자(CEO)는 메디컬 처리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모나코 "메디컬 처리 방식이 문제"
모나코 CEO 티아고 스쿠로는 4000만 파운드 규모로 논의되던 발로군의 에버턴행이 메디컬 테스트를 둘러싼 처리 방식 때문에 철회됐다고 밝혔다. 스쿠로는 책임이 에버턴 쪽에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첼시-카마라 이적 건도 함께 얽혀
같은 날 모나코는 미드필더 라민 카마라의 첼시행 요청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스쿠로는 카마라를 잔류시킨 결정에 대해서도 구단 입장을 옹호했다. 에버턴·첼시·모나코 세 구단이 데드라인데이 하루 사이 얽힌 셈이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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