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첼시, 모나코 카마라 4700만파운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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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모나코 미드필더 라민 카마라를 4700만 파운드에 영입하며 엔소 페르난데스 공백을 메울 채비를 마쳤다.
페르난데스 대체 자원으로 낙점
BBC에 따르면 첼시는 페르난데스의 이적 가능성에 대비해 카마라 영입을 추진했다. 카마라는 모나코에서 중원을 지휘해온 자원으로, 첼시 이적 후 곧바로 주전 경쟁에 뛰어들 전망이다.
딜라인 데이 최대어 중 하나
4700만 파운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나온 대형 계약 중 하나로 꼽힌다. BBC는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이번 여름 총 지출이 31억 9800만 파운드에 달해 2년 연속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출처: BBC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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