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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맨시티, 에버턴 은디아예 6500만파운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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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데스크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9-0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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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에버턴 은디아예 6500만파운드 영입

맨체스터 시티가 에버턴 윙어 일리만 은디아예를 최대 6500만 파운드에 영입하며 2026년 여름 이적시장 마지막 날 대형 딜을 성사시켰다.

논리그에서 출발해 6500만파운드 선수로

은디아예는 논리그 무대에서 축구를 시작해 에버턴을 거쳐 맨체스터 시티까지 오른 성장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이적으로 그는 잉글랜드 무대에서 손꼽히는 몸값의 윙어 중 한 명이 됐다.

페르난데스 영입 합의설도

가디언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는 같은 날 첼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 영입에도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페르난데스가 첼시를 떠날 경우 첼시는 모나코의 라민 카마라를 대체 자원으로 확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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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BC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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